공장이사 사업장이사

사대 사마를 주살하게 되었을 대 상문신 파통 역시 막 사문에서 떠나 강호에 발을 딛은

몸이었으나, 그는 별 다른 죄를 짓지 않았기 때문에 능천우는 검에 사정을 두고 그에게

하나의 살 길을 열어준 것이었다. 능천우늬 명성은 날로 높아지게 되었고 상문신 파통

역시 강호에서 적지 않은 명성을 얻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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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천우는 비록 그가 많은 죄를 지었다는 이야기들을 들은 바가 있었으나 줄곧 그를 만나볼

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그가 마음대로 나쁜 짓을 하도록 내버려둘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.

사업장이사 조금 전 이기봉의 입에서 상문신 파통이 이곳에서 부총지휘의 직책을 맡고

있다는 말을 듣고, 파동을 반드시 찾아내어서는 이번 일에 대해서 상세히

물어보아야겠다고 결심을 한 바가 있었다. 공장이사 함께 철수를 했으리라고 생각하고

있었고 파통이 여전히 이곳에 남아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. 한 수의 지팡이 속에

검을 숨긴 절기와 귀영백변의 경신법으로 무림에 명성을 떨친 바 있었다.

전북 익산시 임상동 54531